• 완도소방서, 점포 점검의 날 운영 통해 화재예방 주력
  • 시장 상인 중심으로 자율적 점검 나서도록 체크리스트 활용
  • 완도소방서는 관내 전통시장인 완도읍 '5일 시장'의 화재예방과 안전관리를 위해 '점포 점검의 날'을 5일 운영했다.(사진)

    6일 완도소방서에 따르면 전통시장은 노후 건축물과 노점이 밀집돼 있어 화재진압이 어렵고 대형화재로 번질 가능성이 크다.

    이에 따라 완도소방서는 매월 '점포 점검의 날'을 운영하며 대형화재 예방은 물론, 시장 상인들이 중심이 돼 자율적으로 안전점검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시장 통로에 보이는 소화기 및 점포 내 소방시설 관리실태 점검, 음식점 주방에 K급 소화기(식용유 전용) 비치,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금지, 전열기구 주변에 불에 타기 쉬운 물건 놓지 않기 등 '안전점검 체크리스트'를 활용한 계도에 주력하고 있다.
  • 글쓴날 : [21-04-06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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