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도의원 보궐 민주 한춘옥 후보, 코로나19 차단위해 대면 선거운동 중단
  • "시민의 안전과 코로나19 확산 차단이 최우선"
  • 4.7 전남도의원 보궐선거 순천제1선거구에 출마한 민주당 한춘옥 후보(사진)는 "'코로나19' 극복 및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대면 선거운동을 잠정 중단한다고 5일 밝혔다.

    앞서 순천시는 이날 아침 사회적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순천지역에서는 지난 4일부터 5일 아침 사이, 총 1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한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순천지역이 코로나로부터 위중한 상황임을 감안한 조치"라며 "위대한 순천시민의 단결로 위기를 극복할 것이며 모든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 후보는 또 "더불어민주당은 시민의 안전과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 내린 결정"이라며 "코로나19 상황이 진정되거나 확산 여부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파악될 때까지 전화.SNS 등 비대면 선거운동 이외에 모든 대면 선거운동을 중단하겠다"고 덧붙였다.

  • 글쓴날 : [21-04-05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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