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도의원 보궐 무소속 주윤식 후보, 팔마비 보물지정 감격
  • "의정활동 기간, 팔마정신 계승을 위해 누구보다도 노력했다"고 강조
  • 4.7 전남도의원 보궐선거 무소속 주윤식 후보(전 순천시의회 부의장,사진)는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순천 팔마비의 국가지정 문화재 보물 지정을 축하하며 감격스럽다"고 밝혔다.

    주 후보는 또 "팔마의 도시 순천의 영광이며 경사"라면서 "보물 지정을 위해 노력해 온 시장과 공무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주 후보는 "최석 부사의 청렴함은 공직자와 정치인들이 배워야 할 순천의 팔마정신"이라며 "모든 공직자는 팔마의 정신으로 청렴한 공직사회 만들기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지방의회 선출직 공직을 지내며 늘 남의 것을 탐내지 않고 공명한 의정활동을 해 왔다"며 항간에 떠도는 소위 '나쁜 사람' 프레임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이와 함께 그는 "민주당 전남도당 부위원장, 교육연수원 부원장 등 당직을 맡아 오면서 누구보다도 팔마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자부한다"고 말했다.

    보물 제2122호로 최근 지정된 순천 팔마비는 1281년(고려 충렬왕 7년) 이후에 승평부사(昇平府使) 최석(崔碩)의 청렴함을 기리기 위해 승평부(순천)에 건립한 비석이다. 
  • 글쓴날 : [21-03-25 09:46]
    • 다른기사보기 양준호 기자의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