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군 장병과 의경을 잇따라 위문했다.
10일 순천시에 따르면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허석 시장(사진1)과 임채영 부시장(사진2)은 각각 순천경찰서와 군 부대를 방문해 성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허 시장은 "코로나19로 가족과 친구들을 자주 만날 수 없는 상황이 지속됨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안전과 평안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군 장병과 의무경찰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순천시는 매년 설과 추석, 병역의무를 다하고 있는 군 장병과 의무경찰들을 방문해 격려하며 온정을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