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도, 도내 안심여행 관광지 50선 발굴
  •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소소한 매력 만끽'
  • 전남도는 도 내 안심 여행 관광지 50선을 선정했다.

    이들 관광지는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코로나 시대 안전하면서 소소한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곳들이다.

    9일 전남도에 따르면 바다와 아름다운 주변 경관이 어우러져 낭만 트레킹을 누릴 수 있는 여행지 50선을 발굴했다. 

    대표적으로는 목포 고하도 산책로(사진1)와 진도 접도 웰빙길, 여수 하화도(사진2) 꽃섬길, 고흥 쑥섬.연홍도 등이 선정됐다. 

    이와함께 국립나주숲과 장흥 천관산 동백생태숲, 광양 백운산자연휴양림&치유의숲, 장성 축령산 숲체원, 구례 천은사 소나무숲길 및 천개의향나무숲 등이 치유 산림체험지로 뽑혔다. 

    계절 별로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오색 찬란의 꽃잔치를 즐길 수 있는 곳은 보성 대원사길(봄 벗꽃), 해남 4est(포레스트)수목원(여름 수국,사진3), 신안 병풍도 맨드라미공원(가을), 장흥 천관산 동백생태숲(겨울) 등이 선정됐다. 

    전남도는 '코로나19'로 변화된 관광수요에 따라 국민들에게 매월 2~3개의 안심 여행 관광지를 '이달의 추천 관광지'로 소개하고 있다.

    전남의 모든 관광지 및 식당 등에 관한 정보는 전남도 관광정보시스템인 남도여행길잡이(www.namdokorea.com)와 전남도가 운영 중인 관광 SNS(트위터,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글쓴날 : [21-02-09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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