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보사찰 송광사, 관내 아동 가정에 희망의 복주머니 전달
  • 송광면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장학금과 마스크 담아
  • 승보사찰 송광사(사진, 주지 자공스님)와 순천 송광면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아동이 있는 가정에 '희망의 복주머니(money)'를 전달했다.

    4일 순천시에 따르면 송광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송광사와 함께 장학금과 마스크 등이 담긴 희망의 복주머니를 10명의 아동에게 전달했다. 

    송광사는 매년 설날과 석가탄신일에 송광면 소재 18세 미만의 아동.청소년에게 장학금과 물품을 후원하고 있다.

    윤영한 송광면장은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을 해 주신 송광사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자원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글쓴날 : [21-02-04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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