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립박물관, 설 연휴 대면 및 비대면 체험프로그램 운영
  • 뿌리깊은나무박물관, 한복 관람객 무료 입장
  • 순천시립박물관은 설 명절을 맞아 대면 및 비대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일 순천시에 따르면 박물관을 직접 찾는 관람객과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르는 시민들을 위해 대면 프로그램과 비대면 프로그램을 각각 준비했다. 

    뿌리깊은나무박물관의 대면 프로그램 '소를 찾아라'는 소(牛)와 관련된 전시물 3개를 찾아 인증하면 소(牛) 민화 스크래치보드와 민속 풍경키트, 컬러링 엽서 등을 제공한다. 

    기독교역사박물관의 '명절&박물관'은 입체 팝업카드, 식물도감 컬러링 엽서와 민화 컬러링 엽서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아울러 비대면 프로그램인 '힘을 주는 한 마디'는 4일~5일 인스타그램 프로그램 관련 게시물에 댓글을 남기는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체험키트를 발송해 명절 연휴에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뿌리깊은나무박물관은 설 연휴기간 한복 착용 관람객은 무료 입장할 수 있으며 기독교역사박물관은 설날 당일(12일) 및 일요일(14일)은 휴관이다.
  • 글쓴날 : [21-02-02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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