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무파라드호텔(대표이사 박헌택)이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주 감귤농가를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제주도는 감귤 수확철을 맞아 매일 많은 양의 감귤을 수확하고 있지만, 현실은 겨울 한파 만큼이나 차갑다.
판매가 부진해 감귤 재고량이 쌓여가면서 농가의 시름도 깊어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영무파라드호텔 측은 제주 감귤 농가 돕기 캠페인을 적극 진행하고 있다.
영무파라드호텔은 지난 6일부터 제주 감귤농가를 돕기 위해 감귤 무료 나눔 행사를 펼치고 있다.
감귤 5톤을 직접 구입해 (주)영무파라드와 (주)영무토건 임직원은 물론,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층에게
무료로 나눠주고 있다.
박헌택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영무파라드호텔은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자원봉사와 물품지원, 노후주택 개보수, 해외봉사, 신인작가 발굴 및 창작 지원을 위한 갤러리 운영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박헌택 대표이사는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도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