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학숙이 올 신규 입사생 1백17 명을 모집한다.
6일 전남도에 따르면 전남지역 출신 대학생이 광주 등에서 유학하며 생활할 수 있는 기숙사인 도립 전남학숙이 오는 29일까지 신규 입사생을 모집한다.
올해 모집 인원은 1백17 명으로 남자 92명, 여자 25명이다.
전남학숙은 화순군에 위치해 있으며 2인 1실의 생활실과 독서실, 체력단련실, 컴퓨터실, 세탁실, 운동장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월 11만원의 생활비로 1일 3식의 식사와 함께 1일 9회 운행하는 통학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광주 및 인접 시군 소재 대학의 신입․재학생(대학원생 포함)과 대학 졸업일로 부터 2년이 지나지 않은 졸업생이다.
공고일 현재 본인 또는 보호자가 전남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전남학숙(061-370-6200)으로 문의하거나 누리집(www.jnhs.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