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석 순천시장, 자치분권 2.0시대 개막 응원
  •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김순호 구례군수 등 챌린지 참여자 3명 지명
  • 허석 순천시장이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하며 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을 응원했다.(사진)

    6일 순천시에 따르면 허 시장은 이날 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을 응원하기 위한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자치분권 2.0시대'란 개정된 지방자치법과 지방정부가 축적한 역량을 바탕으로 지방정부 간 연계.협력을 통해 지역공동체가 활성화 되는 시대를 말한다.

    이번 챌린지는 32년 만의 지방자치법 전부개정과 자치경찰 관련법 등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자치분권의 미래를 준비하는 다양한 이해 관계자의 각오를 다지는 계기가 되고 있다.

    변화를 위한 지방정부의 의지를 전달하는 릴레이 캠페인으로, 응원 메시지를 담은 사진을 SNS에 게재한 후 다음 참여자 3명을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성장현 서울 용산구청장의 지명을 받은 허석 순천시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김철우 보성군수, 김순호 구례군수, 조영일 순천경찰서장을 지명했다. 

    허 시장은 "시민주권담당관 신설로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는 직접 민주주의 확산과 주민자치회 전면시행을 통해 자치분권 시대 지방정부의 역량을 키워 실질적 자치분권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글쓴날 : [21-01-06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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