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공항 1층 도착홀 따뜻한 연말연시 분위기 연출
  • 하르방 산타와 대형 야자수 화분, 헬로제주 장식
  •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본부장 손종하)는 국내선 1층 도착홀에 제주만의 특색있는 조형물을 이용해 따뜻한 연말연시 분위기를 연출했다.(사진)

    공항공사는 하르방 산타를 비롯해 대형 야자수 화분과 헬로제주 장식 벽면 등 고객이 머무르는 동선 상에 LED 조명을 연출해 이색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공항공사 측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시기에 국민들에게 온기와 희망을 주기 위해 감성 조명을 연출하게 됐다"고 말했다.
  • 글쓴날 : [20-12-29 14:07]
    • 다른기사보기 양준호 기자의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