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 대한민국 대표 문화재야행 도시로 선정
  • 내년도 공모사업에도 선정, 6년 연속 문화재야행 개최
  • 순천시가 문화재청으로부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재야행 도시로 선정됐다.

    10일 순천시에 따르면 문화재청이 주관한 '2020년 지역 문화재 활용사업'에서 수원시, 광주 동구와 함께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올해 문화재야행 공모사업에 선정된 36개 도시 가운데 순천시는 현장행사와 온라인 개최를 병행하면서 체험프로그램을 사전예약제로 운영한 부분을 높이 평가받았다고 시는 설명했다.

    순천시는 지난 2016년부터 5년 연속 향동 문화의거리 일대에서 문화재야행을 개최해 왔다.

    특히 2021년 공모사업에도 선정됨으로써 6년 연속 문화재야행 개최도시가 됐다.

    지난 10월 말 오프라인 행사에 이어 11월 초 온라인으로 계속된 순천 문화재야행은 '소강남 순천'을 주제로 순천의 역사와 문화를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글쓴날 : [20-12-10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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