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도, 제31회 공인중개사 자격증 교부
  • 합격자, 지난 해에 비해 48% 감소
  • 전남도는 지난 10월 말 시행된 제31회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에서 전남 응시자 1천4백78명 중 2백87명이 합격해 19%의 합격률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전국 합격률 22%보다 낮은 결과로 지난해 합격자 5백51명보다 48% 감소한 수치다.

    지난해에 비해 올해 시험이 어려웠던 것으로 분석됐다.

    도에 따르면 자격증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교부를 우선 추진한다.

    택배로 자격증 수령을 희망하거나 사진교체를 원할 경우, 전남도 담당자에게 10일까지 메일(mje0128@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

    직접 방문해 수령할 경우는 16일~22일 전남도 토지관리과에서 교부 받으면 된다.

    수험생들의 편의를 위해 시험접수 당시 주민등록 주소지 기준으로 동부권(여수, 순천, 광양, 곡성, 구례, 고흥, 보성)은 전남도 동부지역본부 운영지원과에서 수령하면 된다.

    기한 내 교부 받지 못한 경우는 23일부터 전남도 도민행복소통실에서 받을 수 있다.

  • 글쓴날 : [20-12-08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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