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진권 도의원 대표발의 '수산종자산업 육성 및 지원조례안' 상임위 통과
  • 앞서 박 의원,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재조정 촉구 건의안' 대표발의
  • 박진권(더불어민주당.고흥1) 전남도의원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수산 종자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이 지난 26일 제348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농수산위원회 심의에서 통과됐다.

    27일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이 조례안은 수산업을 고부가가치로 창출함은 물론, 수산 종자 관련기술의 보급을 통해 수산 종자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한 것이다.

    주요 내용은 ▲도지사의 책무 ▲수산 종자산업 발전계획 수립 ▲사업추진 및 재정지원 ▲친어 및 모패 대여 등에 대해 규정하고 있다.

    박 의원은 "수산 종자산업 육성법에 근거해 수산 종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종자 보존 및 신품종 개발과 우량 종자의 생산.보급으로 어업인 소득증가에 기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진권 의원은 제11대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재산권과 기본권 보장을 위한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재조정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하는 등 농어민을 위한 다양한 정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 글쓴날 : [20-11-27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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