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앤리 법률사무소 진실 대표변호사(사진)는 지난 19일 (사)한국온실가스감축재활용협회(회장 이만의 전 환경부장관) 주관 '2020년 제2차 폐기물업종 온실가스협의회' 지방자치단체 담당자 회의에서 '배출권 거래제도의 법적 쟁점 및 판례'를 주제로 특강을 했다.
진 변호사는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해군 법무관(검찰부장 )으로 전역한 뒤 이석형 변호사(전 법무법인 세종) 등 서울대 출신들과 함께 JIN & LEE 환경전문 로펌을 운영하고 있다.
진 변호사는 대한변협 인증 환경전문변호사.한국환경법학회 정회원.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 자문변호사.한국환경공단 자문변호사.대한변호사협회 미세먼지환경위원회 위원. 한국온실가스감축재활용협회 고문변호사 등을 맡고 있다.
특히 최근 환경관련 대법원 상고심에서 승소(파기환송)하면서 환경전문 로펌으로서의 자리를 굳히고 있다.
앞서 진 변호사는 지난 1월 세종 정부종합청사 대강당에서 전국 광역시도 및 시군구 환경관련 공무원을 대상으로 '불법폐기물처리 관련 법적 쟁점'에 대해 특강을 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