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0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에 전남 지역 7개 관광지가 선정됐다.
3일 전남도에 따르면 '2020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은 '코로나19' 시대에 맞는 다양한 대안 여행지를 발굴하기 위한 것이다.
또 유명 관광지에 편중된 여행수요를 분산, 포스트 코로나 시대 안전한 여행문화를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선정된 전남의 관광지는 ▲목포 고하도 해상 테마파크 ▲나주 은행나무 수목원 ▲곡성 대황강 자연휴식공원 ▲구례 지리산 호수공원 ▲화순 만연산 오감 연결길 ▲해남 화원 오시아노 관광단지 ▲영광 물무산 행복숲 등이다.
각 여행지들에 대한 정보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korean.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