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예총이 주관하는 '순천, 희망의 빛 프로젝트 전(展)'이 29일부터 국회회관 2층 로비에서 열리고 있다.
29일 예총에 따르면 이 행사는 순천시 주최로 홍경수(사진) 순천예총 회장이 기획하고 장안순 순천예총 사무총장이 전시 큐레이팅을 맡아 다음 달 4일까지 열린다.
더불어민주당 소병철 국회의원실과 순천시의회, 순천대가 후원한다.
전시회에서는 순천지역 회화분야 작가 38명과 출향작가 12명의 작품 50여점이 전시된다.
홍경수 회장은 "순천,희망의 빛 프로젝트를 통해 문화향유의 또 다른 맛 '여미(餘味)'를 느끼면서 희망의 빛으로 소통하고 공감하고 치유하는 전시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