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옥현 도의원, “모두가 따뜻한 명절 보내기를”
  •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식료품 생필품 전달
    매년 기부와 나눔 실천…직원들 개개인 애로사항 청취

  • 전남도의회 조옥현 의원(민주, 목포2)이 지난달 31일 갑진년 설 명절을 맞아 목포지역 사회복지시설 5곳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전남도의회 제공) 


    매년 기부와 나눔을 실천하는 전남도의회 조옥현 의원(민주, 목포2)이 갑진년 설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을 찾았다. 지난달 31일 목포지역 사회복지시설 5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조옥현 위원장은 사회복지법인 서남장애어린이집 등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라면과 세제, 화장지 등 식료품, 생필품을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교육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전남교육의 대전환을 협력하고 있는 조 위원장은 사회복지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개개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조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나눔으로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한다”며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사회복지시설 생활인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정책과 함께 기부와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옥현 위원장은 2018년부터 전라남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보건·복지 종사자 지원정책 개발 연구회’ 대표의원으로도 활동한 바 있다. 이외에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처우개선 등의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 글쓴날 : [24-02-03 00:26]
    • 다른기사보기 서한초 기자의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