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의회, 추석 명절 귀성객에게 바쁜 홍보
  • 한 달가량 남은 정원박람회 억만송이·전남의대 유치 적극 홍보
    강형구 위원장, “의과대학 유치로 공공의료 질향상 노력하겠다”
    오행숙 위원장, “정원박람회 유종의 미 거둘 수 있도록 돕겠다”
  • 전남 순천시의회 ‘의과대학 유치 지원 특별위원회(위원장 강형구)’ 지난 26일 순천역에서 의대 유치에 대한 홍보를 하고 있다. (순천시의회 제공) 


    전남 순천시의회 ‘의과대학 유치 지원 특별위원회(위원장 강형구)’와 ‘정원박람회 성공개최 지원 특별위원회(위원장 오행숙)’가 지난 27일 순천역에서 귀성객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홍보에 나섰다.

    전남 순천시의회 정원박람회 성공개최 지원 특별위원회위원장 오행숙가 지난 27일 순천역에서 귀성객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홍보를 하고 있다 순천시의회 제공
    전남 순천시의회 ‘정원박람회 성공개최 지원 특별위원회
    (위원장 오행숙)’가 지난 27일 순천역에서 귀성객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홍보를 하고 있다. (순천시의회 제공)

    ‘의과대학 특위’ 소속 위원 10명은 이날 순천시, 전라남도, 순천대와 함동으로 귀성객 환영 인사와 함께 의과대학 유치 홍보활동을 전개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강형구 위원장은 ‘데일리호남’과 전화 통화에서 “정부 차원에서 의과대학 설립보다 의사 정원수를 늘리는 방안이지만, 국립의대가 전남지역에 전무한 상태라 꼭 필요한 실정이다”며 의대 유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정원박람회 특위’ 소속 위원 10명도 순천역에서 한 달 남은 정원박람회 방문을 적극 홍보했다. 억만 송이 국화가 가을을 수놓은 아름다운 정취를 소개하며 황금 연휴기간 동안 방문을 권장했다.

    이날 오행숙 위원장은 “정원박람회가 한 달 정도 남은 시점인 이번 추석 연휴 기간동안 가족 단위로 박람회를 즐길 수 있는 좋은 시기다”며 “이번 홍보로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유종의 미를 거두는 데 미약하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글쓴날 : [23-09-29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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