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문화재단, 4대 김은영 대표이사 선임
  • 문화예술행정 경험 풍부…지역문화 활성화 기대
  • 재전남문화재단 제4대 김은영 대표이사 전남문화재단 제공
    (재)전남문화재단 제4대 김은영 대표이사.
    (전남문화재단 제공)
    (재)전라남도문화재단은 제4대 대표이사에 김은영 전 광주비엔날레 정책연구실장이 선임됐다.

    문화예술행정 경험이 풍부하고 지역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와 화합을 이뤄내는데 적합한 인물이라는 평가다.

    김 신임 김은영 대표이사는 조선대 미학미술사(박사)를 졸업했으며, 광주일보 문화부 기자 등 여러 언론기관에서 근무했었다. 또 광주비엔날레 정책연구실장, 광주시립미술관 학예연구관 등을 거쳤다.

    김 대표이사는 재단의 공개모집 절차를 통해 경영능력, 전문성, 조직 친화력, 리더십 등의 능력을 검증받았다. 신원조회 등을 거쳐 9월 중 재단 이사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을 예정이다. 대표이사 임기는 2년으로 성과에 따라 1년씩 두 차례 연임이 가능하다.



  • 글쓴날 : [23-09-14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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