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도교통연수원-한국교통안전공단 업무협약
  • 선진교통 문화 정착 노력…안전한 교통환경 조성 협력
    이병희 원장,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에 최선 다할 것”
  • 지난 8일 전라남도교통연수원(원장 이병희, 왼쪽에서 세 번째)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전남지역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라남도교통연수원 제공) 


    전라남도교통연수원이 한국교통안전공단 광주·전남본부와 전남지역 선진교통문화 정착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고, 교통안전 관리의 효율화를 도모하기 위해 두 기관이 뜻을 모은 것.

    이날 협약식에서 이병희 전남교통연수원장과 이범열 한국교통안전공단 광주·전남본부장은 ‘교통사고 예방교육과 두 기관의 정보교류와 업무 협력’을 다약속했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고, 교통안전 관리의 효율화를 도모하며, 국민의 생명·신체, 재산 보호에 이바지하기 위해 설립된 국토교통부 산하 준정부기관이다.

    한국교통안전공단 광주·전남본부는 광주 남구에 소재하고 있다. 지역의 자동차·도로·항공·철도 분야 검사, 자격관리, 연구 등 지역 교통안전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이병희 전남도교통연수원장은 “전남에서 필요한 교통사고 예방교육과 기관 간 정보교류와 업무 협력을 진행하도록 도와준 교통안전공단에 감사드린다”며 “전남에서 안전한 교통 문화가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글쓴날 : [23-08-11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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