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놀이 뒤에는 아이스크림이 ‘딱! 이지’
  • 오천 워터 아일랜드서 이색이벤트…아이스크림 빙그레 후원
    조직위, 원더플한 여름정원 선사…시민들, “너무 좋다” 만족
  • 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가 지난 주말 오천광장 워터아일랜드를 방문한 시민들에게 무료로 아이스크림과 아이스 쥬스를 무료로 제공했다. (조직위 제공) 


    7월의 마지막 주말, 순천 오천그린광장에 위치한 워터아일랜드를 찾은 아이들과 관람객들에게 뜻밖의 선물이 도착했다. 무더위를 식혀줄 아이스크림과 아이스 쥬스가 무료로 제공된 것.

    (재)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오천 워터 아일랜드를 찾은 모든 시민에게 빙그레가 출시한 아이스크림 ‘따옴-바’ 16,000개와 ‘따옴쥬스’ 8,000개를 무료로 나눠주는 이벤트를 가졌다.

    정원박람회 공식 공급권자인 빙그레가 후원한 아이스크림 ‘따옴-바’와 ‘따옴쥬스’는 올해 초 새롭게 출시한 제품이어서 시민들에게 첫선을 보이는 자리였다.

    “이런 이벤트가 많았으면 좋겠다”
    “친구들과 집 가까이에서 물놀이도 즐기고 아이스크림도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하하 호호. 태양볕은 뜨거워도 아이들은 즐거웠다. 배고픈 줄도 모르고 마냥 뛰어노는 아이들을 보면서 아빠 엄마들도 박람회 조직위 측의 배려에 감사해했다. 

    조직위원회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심에서 즐기는 개울길, 영하 18도의 얼음동굴과 같은 이색적인 테마 정원을 비롯해 실내외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문화행사로 ‘원더풀한 여름정원’을 선사하고 있다.
  • 글쓴날 : [23-07-31 01:02]
    • 다른기사보기 서한초 기자의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