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농촌 관련 5개 기관, 업무협약 체결
  • 농촌 생활권 활성화…농촌협약사업 성공적 추진에 힘 모아
    노관규 시장, “순천시가 농촌협약 사업 성공 노력하겠다”
  • 순천시가 28일 순천시 승주읍 미생물센터에서 관내 농촌 관련 5개 기관과 농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순천시 제공) 


    순천시가 28일 순천시 승주읍 미생물센터에서 관내 농촌 관련 5개 기관과 농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농촌협약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힘을 모은 것이다.

    시는 농촌협약 사업을 통해 서부 생활권인 승주읍, 송광면, 외서면, 낙안면, 별량면, 상사면, 주암면에 5년간 563억 원을 투입해 보건, 복지, 의료 교육 등 기초생활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는 등 정주 여건을 개선해 지역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이에 노관규 순천시장은 “주민과 행정, 한국농어촌공사 등 농촌 관련 기관과 협력하여 순천시가 농촌협약 사업의 성공적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농어촌공사 순천광양여수지사, 농협중앙회 순천시지부, 순천농협, 순천광양축협, 순천원협이 참여했다.
  • 글쓴날 : [23-07-28 17:53]
    • 다른기사보기 서한초 기자의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