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지역 민화작가 ‘민화의 정원 수복(壽福)전’
  • 오는 7월3일 남문터 광장서 직접 그리는 참여형 전시
    13일간 일정 개최…‘민화의 정원 기원(祈願)전’ 병행
  • 순천문화재단이 오는 3일부터 15일까지 순천부읍성 남문터광장 전시실에서 ‘민화의 정원 수복(壽福)전’을 갖는다. (순천문화재단 제공) 



    순천지역에서 민화작가로 활동 중인 현역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오는 3일부터 15일까지 13일간의 일정으로 순천부읍성 남문터 광장에서 ‘민화의 정원 수복(壽福)전’을 갖는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전시회는 삶 속에서 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민화 작품들이 선보인다. 또 시민들의 산책 명소로 조명받고 있는 순천부읍성 남문터광장의 회랑에 설치된 전시공간을 활용해 ‘민화의 정원 기원(祈願)전’도 함께 진행한다.

    이번 전시회의 특징은 지역주민들을 초청해 민화를 직접 체험하며 그리면서 전시회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또 증강현실(AR) 컬러링 체험공간과 전시 홍보물을 직접 만들어 갈 수 있는 민화체험 공간을 운영한다.

    ‘민화의 정원 수복(壽福)전’은 오는 15일까지 13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무이다.
  • 글쓴날 : [23-06-30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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