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순웅 배우가 풀어내는 ‘삶과 죽음의 해학’
  • 대한민국 대표 모노드라마…연극 ‘염쟁이 유씨’ 공연
    오는 7월1일 2회 공연…티켓링크, 현장 예매 가능
  • 순천시가 3대가 웃고 우는 연극 ‘염쟁이 유씨’가 순천에서 선보인다. (순천시 제공)


    3대가 웃고 우는 연극 ‘염쟁이 유씨’가 순천에서 선보인다. 오는 7월 1일 순천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선보일 ‘염쟁이 유씨’ 오후 3시, 오후 7시 총 모두 2회에 걸쳐 공연한다.

    대한민국 대표 모노드라마 ‘염쟁이 유씨’는 유순웅 배우 한 명이 무려 15개의 다양한 인생을 이야기를 풀어낸다는 점에서 인간사의 해학을 엿볼 수 있다.

    ‘염쟁이 유씨’의 주인공인 유씨는 조상 대대로 염을 업으로 살아온 집안에서 태어난 염쟁이로, 관객과 함께 마지막 염을 하며 누구나 한 번은 마주할 수밖에 없는 죽음에 대해 이야기 한다.

    순천문화예술회관 최은영 관리팀장은 ‘데일리호남’과 전화 통화에서 “3대가 함께 보는 즐겁고 감동적인 이번 공연을 통해 세대 간의 문화적 소통과 공감대 형성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람료는 전좌석 10,000원으로 티켓링크 또는 순천문화예술회관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 글쓴날 : [23-06-26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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