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교육, ‘학교의 변화에 교육을 입히다’
  • 학교공간혁신사업 박차…‘공간 변화가 이끄는 전남교육의 변화’
  • 전남교육청이 ‘다 되는 교실, 다 품은 학교’라는 슬로건으로 학교 공간혁신사업을 추진 중이다. (전남도교육청 제공)


    전남교육이 변하고 있다. 일상적인 학교에 공간을 확보하고 자율과 혁신을 품는다. 김대중 전남도교육감의 역점 사항이다.

    ‘다 되는 교실, 다 품은 학교’라는 슬로건 역시 미래 교육환경을 만들려는 전남교육이 만들려고 하는 비전이다. 이에 전라남도교육청이 학교공간혁신사업의 속도를 높이고 있다.

    2019년에 시작한 사업은 2023년에는 초 16개교, 중 8개교, 고 7개교, 특 2개교 총 33개교를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지난 2일 여수여명학교는 ‘2023. 학교 교육의 변화 공개의 날’을 진행했다. 전남 관내 유치원, 초·중·고, 특수학교 교직원들과 학교가 변화하는 사례들을 공유했다.

    여수여명학교는 ‘새로운 공간에서의 배움과 쉼(치유)’ 프로젝트 추진 성과로 ▲공간을 활용한 장애특성별 맞춤형 교육활동 ▲교육과정 재구성 사례 ▲학교특색교육(기초체력증진, 함께 놀자!) 강화 방안 ▲장애학생 진로직업교육공간 조성 등 구체적인 사례를 발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전남교육청은 올해 20교(유1, 초9, 중3, 고6, 특1)를 대상으로 ‘학교교육의 변화’를 공개할 계획이다.
  • 글쓴날 : [23-06-08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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