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GPA 농어촌 이동복지 사업, '행복 전령사' 역할 해
  • '찾아가는 생신 잔치' 통해 고령화 농촌에 활력
  • 여수광양항만공사(YGPA)는 관내 어르신들에게 '찾아가는 생신 잔치'를 열어 일상 속 행복 전령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YGPA는 어버이날을 앞두고 28일 여수 노인복지관과 화양 오천경로당에서 생신 잔치 행사를 개최했다.(사진 YGPA)

    YGPA는 지난 2021년부터 이 같은 '농어촌 이동복지 서비스' 사업을 통해 생신을 맞은 어르신에게 음식을 대접하고 어버이날 카네이션을 달아 드리며 적극 소통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령화가 심화하고 있는 농어촌 어르신 고립을 예방하고, 의료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여수 노인복지관 김진우 관장은 "YGPA와 함께 하는 이런 행사로 어르신들이 소소한 행복과 에너지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 글쓴날 : [23-04-28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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