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고) '사랑이 있는 고생은 행복하다'
  • 웨드/ 대표 김미진
  • 안녕하십니까?

    여러분들 건강하시고 좋은 일들이 눈덩이처럼 쌓이시길 기원합니다. 

    저는 대한민국의 인구증가에 기여하자는 이념으로 장기근속 직원들과 함께 웨드를  22년째 운영하고 있습니다.


    결혼 꼭 해야하는지...

    주거 육아 교육비용 20년간 시간 에너지 돈이 들어가지만
    100년을 살아보니 사랑이 있는 고생은 행복이었다고 김형석 철학과 교수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성공을 해도 기뻐해 줄 가족이 없고 혼자라면 의미없고 행복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미혼이신 분들이 50대 중반이 되면 감당하기 힘든 외로움이 밀려온다고 합니다.

    결혼생활이 행복했던 사람은 결혼을 하라하고
    힘들었던 사람은 하지말라 할것입니다.

    결혼을 하지않고 싱글로 누리며 사는 사람보다
    배우자가 있고 가족이 있으면서 누리는 사람이 좋아 보입니다.

    아름다운 희생과 책임이 따르고 함께한 사람과 어우러지며 자녀를 키우는거 역시 보람입니다.


    미혼이신 여러분..

    결혼해서 잘 사시는 분들을 멘토로 연구하고. 서로를 성장시켜주는 상생할 인연을 만나시길 바래봅니다.

  • 글쓴날 : [19-12-02 09:05]
    • 데일리호남 기자[truth116@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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